[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4~15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후보 등록 시에는 기탁금을 납부한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등록 경력, 주민등록초본(국회의원 보궐선거 제외), 본인승낙서(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한함),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교육감선거에 한함), 정당의 후보자추천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감선거 후보자나 무소속 후보자의 경우, 정당의 후보자추천서 대신 선거권자의 후보자추천장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후보자 등록을 마치면 21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만 할 수 있다.
후보자 등록 상황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체납사항·공직선거 입후보 경력 등 정보는 6월 3일 선거일까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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