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6·3 충북 제천시장 선거가 전·현직 리턴매치로 치러진다.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장 후보로 김창규 현 시장이 확정되면서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천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구체적인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김창규 현 시장과 이재우 전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관리과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경선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책임당원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했다.
이로써 제천시장 선거는 민선 8기 김창규 현 시장과 민선 7기 시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예비후보의 전·현직 리턴매치로 치러지게 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제천시장 후보 선출을 끌으로 도내 기초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