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비 내리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꽃 옆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c4a84fe5535629.jpg)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15~27도로 예보됐다.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리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서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 서해5도 5㎜ 안팎, 강원내륙·산지 5~20㎜, 대전·세종·충남 5㎜ 미만이다.
화요일인 28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수도권과 충청, 강원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계속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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