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내란 중요임무종사죄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 항소심에서 징역 23년형을 구형했다. 1심 선고형과 같은 형량이다.
특검팀은 7일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한 전 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특검팀은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6801dcfbd636e.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내란 중요임무종사죄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 항소심에서 징역 23년형을 구형했다. 1심 선고형과 같은 형량이다.
특검팀은 7일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한 전 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특검팀은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6801dcfbd636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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