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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알케론', 매주 금요일 글로벌 FNF 테스트 실시


커스텀 매치 추가·이터널 로테이션 및 신규 아이템 업데이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Arkheron)'의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 'FNF(Friday Night Fights)'를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케론은 지난 2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을 시작한 바 있다. FNF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사진=드림에이지]
[사진=드림에이지]

이번 FNF에서는 알케론의 메인 콘텐츠인 '어센션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아시아 서버는 한국 시간 기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해당 시간에 대기열에 진입하면 접속할 수 있다. 유럽, 남미, 북미 서버 역시 각 서버가 활성화되는 시간대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다.

커스텀 매치 콘텐츠도 제공된다. 최대 45명의 플레이어와 5명의 관전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친구 초대나 파티 코드를 통해 시간 제한 없이 24시간 언제든 자유롭게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터널(강화 영웅 캐릭터)' 로테이션이 진행돼 '할로우'가 전장에 새롭게 합류했으며, 이터널 간 밸런스 조정도 함께 이뤄졌다. 신규 소모품과 앵커 능력도 추가돼 보다 다채로운 교전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개선 작업과 버그 수정이 진행돼 한층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FNF는 글로벌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테스트 프로그램"이라며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발전된 '알케론'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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