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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엔화 반값 할인?' 토스뱅크 환전 오류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토스뱅크의 엔화 환전 메뉴에서 환율이 472.08원으로 낮게 고지된 오류가 발생했다.

10일 토스뱅크 앱에서 932원 수준이던 엔화 환율이 오후 7시 30분부터 472.08원까지 떨어졌다. 오류는 현재 복구된 상태다.

토스뱅크 엔화 환전 화면 캡쳐 [사진=홍지희]
토스뱅크 엔화 환전 화면 캡쳐 [사진=홍지희]

온라인 상에서는 '엔화가 반값'이라며 급하게 환전을 했거나 시스템 오류창이 와서 환전하지 못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내부 점검 중에 환율 표기가 원활하지 않았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이미 환전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세한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는 일이 우선인 만큼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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