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3.1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5e55ce5461522.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사에서 한일 관계와 관련해 "실용외교를 통해 과거를 직시하며 현재의 과제를 함께 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일본과 셔틀 외교를 지속하며 양국 국민께서 관계 발전의 효과를 더욱 체감하고, 새로운 기회를 함께 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양국이 '진정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사이좋은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일본 정부도 계속 호응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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