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 출신 경무관 2명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경찰청이 13일 단행한 치안감 승진 내정 인사에서 신효섭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송영호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사관이 이름을 올렸다.
청주 출신인 신효섭 단장은 청주청석고와 충북대학교 행정학과를 나와, 간부후보생(45기)으로 임용됐다. 그동안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 충북청 형사과장, 강원청 수사부장, 경남청 수사부장 등을 지냈다.
송영호 심사관도 청주 출신이다. 청주운호고와 경찰대학교(10기)를 졸업했다. 충북청 정보과장과 경찰청 범죄정보과장, 충북청 수사부장, 경찰청 안보수사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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