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이카루스 온라인' 글로벌 테스트 시작

밸로프, '이카루스 온라인' 글로벌 테스트 시작

이용자 호응에 테스트 일정 하루 연장…10월 6일까지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PC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 온라인'의 글로벌 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카루스 온라인은 지난 10일 글로벌 사전예약 및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고려해 글로벌 테스트 종료일을 하루 연장해 10월 6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사진=밸로프]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이카루스 온라인의 주요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및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밸로프는 국내외 MMORPG를 서비스하며 축적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이용자에게 새로운 컨텐츠와 개선된 성장 구조를 제공할 예정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예약과 글로벌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통해 이카루스 온라인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글로벌 테스트 일정을 하루 연장하게 됐다"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정식 서비스에서도 보다 높은 만족도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